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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 공급 빨간불…수도권 인허가 실적 21% 감소

2020-06-30 매일경제

조회 1,765 | 추천 0 | 댓글 0 | 평점:없음

5월 수도권 인허가 실적
5년 평균보다 21.3% 감소
지방도 절반 넘게 급감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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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공급의 선행지표인 주택 인허가 실적에 빨간불이 켜졌다. 지난달 수도권 주택 인허가 실적이 지난 5년 평균보다 21.3%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. 수도권 장기적인 공급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.

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5월 수도권 주택 인허가 실적은 1만5738가구로 지난 5년 평균 1만9998가구보다 21.3%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. 이중 서울은 올해 5월 4124가구로 지난 5년 평균 4690가구보다 12.1% 감소했고, 인천은 올해 5월 1479가구로 24.2% 줄었으며, 경기는 1만135가구로 24.1%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.

지방도 마찬가지로 올해 5월 1만2541가구로 지난 5년 평균 2만6283가구보다 52.3% 감소했다. 따라서 전국 인허가 실적은 올해 5월 1만5738가구로 지난 5년 평균 4만6280가구보다 38.9%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.

착공 실적도 소폭 감소했다. 올해 5월 수도권 착공 실적은 2만4563가구로 지난 5년 평균 2만4813가구보다 1% 감소했다. 서울은 올해 5월 5489가구로 지난 5년 평균보다 1.7% 증가했고 인천은 올해 5월 7041가구로 지난 5년 평균보다 151.5% 증가했고, 경기는 올해 5월 1만2033가구로 지난 5년 평균보다 27.6% 감소했다. 지방 착공 실적도 올해 5월 2만154가구로 5년 평균보다 11% 감소했다.

반면 분양 실적은 올해 5월 수도권이 2만3541가구로 지난 5년 평균 2만1782가구보다 8.1% 증가했다.

[박윤예 기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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